피해자 측 "합의 없다"…檢 "당초 범행 극구 부인, 2차 가해"황의조 "사회에 긍정적 영향 주는 사람으로 거듭" 선처 요청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2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불법촬영구형2차가해서한샘 기자 '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헌재, 국힘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 각하…"자기 관련성 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