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기후부·환경재단·한국필립모리스와 협력(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우체국망을 활용한 폐의약품 회수 서비스(우정사업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체국우체통기후에너지환경부환경재단한국필립스모리스윤주영 기자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성공…위성 상태 '양호'수십억년 단백질 진화 과정…韓 초고속 분석 기술로 실마리관련 기사지난해 우체국 9045억원 흑자…예금·보험으로 우편 적자 만회아이코스 기기 회수 우체통으로…필립모리스, 우편회수 사업 속도내년 1월부터 전자담배 기기 우편회수…우체국 물류망 활용"이거 정말 필요했어"…책 1권 크기 소포 '0호 상자' 나왔다"폐의약품은 우체통에, 탄소중립 땐 포인트" 6월 추천 공공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