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으로 달 착륙선 고도100㎞ 밀어내야…감속 착륙 여유없어""2033년부터 단계적으로 자세제어 하강-해상 회수-재투입 실증"(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대표 재사용 발사체인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2025.02.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달착륙선누리호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차세대발사체스페이스X윤주영 기자 "엔진 핵심기술 국산화" 올해 정부 항공 신규사업에 2117억원우리은행,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 쾌척관련 기사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우주청, 2026년 R&D 9495억 투입…민간 주도 우주경제 가속韓, 저렴한 우주수송 길 열렸다…스페이스X처럼 발사체 재사용차세대 발사체, 재사용 발사체로 변경 확정…2.3조원 투입누리호 2032년까지 매년 발사·재사용 발사체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