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안전 '주무부처' 여가부, 신림동 성폭행 사건 '침묵'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산속 둘레길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현장의 모습.(공동취재)2023.8.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여가부김현숙장관신림동성폭행잼버리여성가족부여가부폐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최장 '수장공백' 끝낸 여가부, 기능 회복·부처 확대 '과제 산적'신영숙 여가차관 "장관 대행 이후 매일 두려운 도전…최선 다해"원민경 여가부 장관 취임…1년 7개월 만에 수장 공백 종료정구창 신임 여가차관 "성평등가족부 역할 확대에 최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