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대통령실 이전 1년…'북적북적' 삼청동·'180도' 달라진 용산

정치·행정 중심지→대표 관광지로…324만명 다녀간 청와대
용산 상권도 '활기'…인근 주민들은 집회·시위 소음에 '곤혹'

본문 이미지 - 개천절까지 이어지는 연휴 둘째날인 지난해 10월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 경내를 관람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날 오전 10시 35분 청와대 개방 146일 만에 누적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10.,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개천절까지 이어지는 연휴 둘째날인 지난해 10월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청와대 경내를 관람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날 오전 10시 35분 청와대 개방 146일 만에 누적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10.,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5월1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5월1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정부의 노조 탄압 중단과 윤석열 정권 퇴진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 인근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일대에서 정부의 노조 탄압 중단과 윤석열 정권 퇴진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 인근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3.5.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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