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불륜 따지자 살해…내연녀와 파티 참석도자녀들이 찾아오자 압박감에 자수…18년형 받아 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필리핀내연선교목사자녀자수압박김동규 기자 국토부, 주차로봇 상용화 속도…'이동로봇 특별법' 제정 추진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