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경 2차관, 시흥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현장 방문"기술개발 넘어 상용화 준비해야"…규제 개선 필요성 강조정의경 국토교통부 제2차관(오른쪽에서 2번째)이 29일 경기 시흥의 한 공동주택의 주차로봇 실증사업 현장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 news1관련 키워드정의경국토교통부2차관주차로봇이동로봇실증현장스마트도시규제샌드박스시연특별법김동규 기자 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협상 종료 유감…재협상 요구"관련 기사강릉 ITS 세계총회 이틀째 성황…해외 교통 수장·정치권 등 발길(종합)"강릉 교통기술 배우자"…ITS 세계총회 이틀째 해외 관심 집중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개막…AI·자율주행 미래교통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