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치명률 '0.13%'…위험도 낮고 관리 가능""에이즈로 면역력 떨어진 성소수자 감염시 취약해"국내 34번째 엠폭스(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26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원숭이 두창 감염 주의 안내가 나오고 있다. 2023.4.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엠폭스MPOX원숭이두창치사율낮아성소수자김동규 기자 도로공사, 올해 3.7조 투자해 고속도로망 확충…AI 안전관리 강화대우건설, 푸르지오에 '팝업가든' 도입…단지 간 순환 운영관련 기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WHO, 엠폭스 경보 최고 수준인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유지경남서 엠폭스 의심환자 10시간 발동동…"병원마다 검사 거절"올해 국내 엠폭스 발생 11명…질병청 "안정적 관리 중"치명적 변이 엠폭스 태국서 발견, 아시아 각국 속속 통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