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 사례 증가 및 확산…국가와 결속력 유지 필요"올해 아프리카 내 의심사례 4만6000건 이상 보고시험관에 '엠폭스(mpox) 바이러스'라고 써진 라벨이 붙어있다.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엠폭스원숭이두창WHO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