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서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하면 방법 없어"인천국제공항 해외감염병신고센터 앞으로 공항 관계자가 지나가고 있다.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 두창) 확산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국내 검역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4.8.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시험관에 '엠폭스(mpox) 바이러스'라고 써진 라벨이 붙어있다.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엠폭스원숭이두창경남응급실뺑뺑이대학병관련 기사HLB테라퓨틱스, '에스제이팜' 인수…의약품 백신 콜드체인 사업 확장엠폭스 감염경로 살펴보니…키워드 '남성 동성애·성관계'엠폭스 3명 늘어 총 34명…"국내감염 90%, 모르는 사람과 밀접접촉"경남서 엠폭스 환자 1명 늘어 누적 31명…국내감염 26명(종합)엠폭스 신규 확진자 1명 늘어 누적 31명…국내 감염만 2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