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완전 진화, 날 밝아야 확인 가능"2일 저녁 서울 종로구 인왕산 기차바위 인근에서 소방헬기가 잔불 진화를 위해 물을 내뿜고 있다. 서울에서 난 산불로는 처음으로 '대응 2단계'가 발령된 이번 화재는 축구장 20개 면적을 태우고 5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2023.4.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인왕산산불진화작업완진잔불소방당국재발화한병찬 기자 '연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막는다…12월 말까지 특별 대응하나금융,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주주환원 정책 직접 설명관련 기사"봄철 산불 예방 총력"…국립공원서 흡연시 최대 200만원 벌금올봄 국내 산불 줄었는데 '지구 허파'는 불탔다…기후대응에 악영향한겨울·장마 기간 빼곤 '산불 조심'…기후변화가 바꾼 산불 기간서대문구, '소방관6인 순직' 홍제동 인근 도로 '소방영웅길' 지정'인왕산 산불' 속 피어난 온정…옷가게 사장님의 '소박한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