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내린 비로 한반도 피해 줄어캐나다 산불, 역대 최대 온실가스 배출…"산불, 기후변화 주원인"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9~16일(현지시간) 캐나다 인근에서 산불로 인한 에어로졸이 관측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후변화위기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스마트팜에서 키운 '동해 딸기' 나온다…'설향' 1000주 첫 실증재배설악산 10월 20일 가장 붉어진다…10월 하순 전국 단풍 '절정'1965년 국교정상화 이후 한일관계 60여년을 짚다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운명의 날 시계' 세계원자과학자협회, 경희학원 미원평화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