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내린 비로 한반도 피해 줄어캐나다 산불, 역대 최대 온실가스 배출…"산불, 기후변화 주원인"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9~16일(현지시간) 캐나다 인근에서 산불로 인한 에어로졸이 관측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과학기후변화위기climat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李 "동티모르의 든든한 동반자 될 것"…오르타 "민주주의 수호에 영감"엄우종 전 ADB 사무총장, 세계은행그룹 부총재 선임…한국인 두 번째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약제 다수공급자계약 방식 전환 추진한중일 환경과학원장, 中서 회의…서해 생태계·대기질 개선 논의연세대 양자컴퓨터, IBM '나이트호크' 탑재…연산 속도 25배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