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5월 중순까지 조심 기간이지만…6월말까지 증가세가을 산불도 이듬해 1월까지 빈도 잦아…"조심 기간 연장해야"지난해 4월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2023.4.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부산림청안동대충청도립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기후위기·자원전쟁 시대…제주서 '순환경제 2.0' 해법 찾는다[기고] 지구 온난화 넘어 열대화…산림재난 관리 컨트롤타워 구축해야윤희신 태안군수 취임 한 달…"기다리는 행정서 실행하는 행정으로"호우·태풍 여름철 재난 점검…정부, 지자체 합동 대응"나무심기, 이젠 3월 안에 끝내야"…기후변화가 바꾼 식목일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