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진술 신빙성 낮아…언론 자유 보장"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씨 2023.3.1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조민조국법무부장관오피스텔TV조선이비슬 기자 국힘 "청와대 국감에 강훈식·김현지 증인 채택해야"…與와 협상 난항與 '빨대' 논란 수습 안간힘…野 '소방관 예우TF' 띄우며 공세관련 기사'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경찰,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정경심 재판 위증' 혐의로 송치서지영 "서울대, 입학취소해야" 조민 "불쾌하다. 민생현안 다뤄달라"조국 "박성재 영장 기각?…이러니 600만원 장학금 내딸 유죄, 50억 곽상도 무죄"조국 "내가 왜 친문 주자냐…조국은 조국의 정치를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