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개그맨 이상민 "환경 생각해 부승찬에겐 종이빨대…장동혁엔 장난감 북 보낸다"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항소심 선고 생중계 결정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국힘 397억' 달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 내달 4일로 연기(종합2보)'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