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조합 vs 시공사' 갈등14일 서울 양천구 '신목동 파라곤' 아파트 주차장 앞을 공사비 분담 문제로 유치권을 행사한 시공사가 컨테이너로 막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총 299세대 규모의 '신목동파라곤'의 입주 시작일은 지난 1일이었으나 동양건설사업과 재건축조합의 갈등으로 입주가 전면 차단된 상태다. 2023.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양천구신목동파라곤동양산업개발입주지연서울남부지볍재건축가처분기각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둔촌주공도, 반포 메이플자이도…'공사비 검증' 유명무실신목동파라곤 보류지 3차 매각 입찰…27평 8억8000만원 시작신목동파라곤 입주 지연 벌써 한 달…최소 보름은 더 걸린다[단독]입주 코앞 공사비 갈등 시한폭탄…서울시, 가이드라인 만든다양천구 '신목동파라곤'까지? '공사비 인상·소송' 분쟁에 서울 곳곳 입주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