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파라곤' 입주 대란 장기화…일반 분양자 피해 서울시, 조합-시공사 공사비 갈등 중재 묘안 고심 중서울 양천구 '신목동 파라곤' 아파트 전경. 현재는 시공사측에서 컨테이너를 자체 철거했지만 여전히 입주를 막고 있다.2023.3.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공사비갈등신목동파라곤입주대란시공사조합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신목동파라곤 입주 지연 벌써 한 달…최소 보름은 더 걸린다"청약 당첨, 로또인줄 알았더니"…목동 새 아파트도 이사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