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서울시 이의제기에 5분 조항 삭제…전장연 반발전장연,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화 재차 촉구…"대화 의지 있어"박경석 전장연 공동대표와 활동가들이 25일 오전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 촉구를 위한 선전전을 하고 있다. ⓒ News1 유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2차강제조정안오세훈박경석서울중앙지법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유민주 기자 "팝콘만으론 부족해"…영화관 3사, '극장표 먹거리' 개발 경쟁롯데온, 온라인 쇼핑 30주년 맞아 '온세상 쇼핑 페스타' 개최관련 기사'전장연 지하철 시위' 손배소 1년만에 재개…다음달 첫 변론오세훈-전장연, 오늘 단독 면담…예산 충돌에 빈손 우려오세훈-전장연 만남 임박…정식 면담 성사까진 '안갯속'법원 2차 조정안서 '5분 조항' 삭제…전장연 "관치가 법치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