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지하철 탑승 시위'·'면담 방식' 놓고 갈등 이어가그나마 대화 가능한 '탈시설'도 충돌…유의미한 결과 어려울 듯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4호선 혜화역에서 열린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전전'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오세훈서울시청박경석전장연면담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전장연, 탑승시위 중단 한 달 만에 '포체투지'…"연말까지 50차례"[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오세훈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 다수 의회의 폭거…포기 안 해"3년 전 폐지 '전장연 일자리' 부활 조례, 서울시의회 상임위 통과[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