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2일 오전 제주 서귀포항에서 서귀포해경이 연안구조정 계류장을 육상으로 이동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서울경찰청 기동본부 경찰관과 의경 700여명(10개 기동대)이 12일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당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 하천 주변 유류물과 나뭇가지, 토사 제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찰청 제공) 2022.8.12/뉴스1구진욱 기자 서울시, 중장년 사회공헌 일자리 한자리에…30일 '가치동행 한마당'남산서 민경훈·딕펑스 공연 즐긴다…서울관광 ON 페스타이비슬 기자 '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