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피해 복구 아직인데"…태풍 힌남노 북상에 주민들 '불안·걱정'

본문 이미지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2일 오전 제주 서귀포항에서 서귀포해경이 연안구조정 계류장을 육상으로 이동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2일 오전 제주 서귀포항에서 서귀포해경이 연안구조정 계류장을 육상으로 이동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 2022.9.2/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경찰관과 의경 700여명(10개 기동대)이 12일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당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 하천 주변 유류물과 나뭇가지, 토사 제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찰청 제공) 2022.8.12/뉴스1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경찰관과 의경 700여명(10개 기동대)이 12일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당한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 하천 주변 유류물과 나뭇가지, 토사 제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찰청 제공) 2022.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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