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스패너·소화기로 창문 깨…이웃들 발벗고 나서8일 밤 서울 신림동 반지하 주택에서 아이를 구하는 시민들의 모습.(독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물난리아이구조신림동영웅들폭우몽키스패너소화기반지하흙탕물김동규 기자 같은 아파트인데 전세 11억 차이…서울 '이중가격' 심화철도공단, 타지키스탄 도시철도 관계자 초청 연수 진행문영광 기자 [영상] "중국인 비하" 분노…'악마는 프라다2' 보이콧 움직임"하메네이 죽음에 오열? 정권이 고용한 배우"…이란인이 전하는 진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