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수산물 택배로 판매하는 농촌·어촌 피해 우려우체국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충청지방우정청 제공) 2022.1.2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전국택배노조우체국본부파업택배대란자영업자화물대란화물연대김동규 기자 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국토안전관리원, 명일동 땅꺼짐·신안산선 붕괴 대책 매뉴얼에 반영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우체국 택배 노조 25일 파업 예고…우본 "특별 대책 시행"정부 강경책에 노동계 춘투 불붙나…우체국·학교 줄줄이 파업 예고우체국 택배 노조 파업 선언에 우본 "강한 유감""정부 노동개혁 vs 노동계 총파업" 짙어지는 전운…"대화·타협 절실"우체국 택배노조 "사측, 실질임금 '130만원' 삭감 시도…파업절차 돌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