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지난 14일부터 부분 파업 진행우본 "소포 우편물 배달량 늘리고 현장 인력 지원"공공운수노조 전국민주우체국본부 조합원들이 지난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파업으로 인한 집배원 대체인력 활용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우정사업본부가 택배노조의 파업이 있을 때마다 불법으로 집배원을 대체 인력으로 활용하고 집배원들에게 과중 노동을 지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3.3.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체국파업관련 기사정권 바뀌자 '금융 정책'도 멈췄다…제4인뱅·은행대리업 줄줄이 표류캐나다 우체국 파업에 덩달아 '뚝' 멈춰선 일상[통신One]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자치구 '비상'…지하철역 중심 무료셔틀 운행현장 최고위 열고, 인요한 지원 나서고…'명룡대전' 가열테슬라 0.27%-리비안 1.40%, 루시드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