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맞은 임종]④'노동력 있다' 이유로 지원서 배제중장년 고독사 위험 노출…서울시 AI 서비스 나섰지만 편집자주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고독사예방법)은 극단선택·병사 등으로 홀로 임종을 맞고 일정 시간이 흐른 후 시신이 발견되는 죽음을 '고독사'라고 정의한다. 지난해 4월1일 고독사예방법 시행 이후에도 고독사는 잇따르고 있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한상희 기자 주병기 '내란 상관없는 맹신'…국힘 "국민 모독, 파면해야"장동혁 "무소불위 선관위 만든 건 민주당…李하명 아닌 국힘 특검에 맡겨야"이승환 기자 '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정청래 "6·3선거 백서 작성"…송영길 "평가위에 의견 낼 것"
편집자주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고독사예방법)은 극단선택·병사 등으로 홀로 임종을 맞고 일정 시간이 흐른 후 시신이 발견되는 죽음을 '고독사'라고 정의한다. 지난해 4월1일 고독사예방법 시행 이후에도 고독사는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