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강남3구 득표율 댓글 논란…장동혁 "李 오만하니 공직자·진영 전체가 오만의 늪"김민수 "주, 사퇴하라"…張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 스벅과 같은 잣대 들이대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