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강남3구 득표율 댓글 논란…장동혁 "李 오만하니 공직자·진영 전체가 오만의 늪"김민수 "주, 사퇴하라"…張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 스벅과 같은 잣대 들이대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8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李대통령 "부동산 세제 7월 가능…공급정책 속도 내 빨리 발표"李대통령 지지율 55.2%…민주 41.8%·국힘 41.1% [리얼미터]한상희 기자 장동혁 "무소불위 선관위 만든 건 민주당…李하명 아닌 국힘 특검에 맡겨야"한동훈 "선관위원장 상임직 전환"…개혁법 3호 발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