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책임·내부감찰 면제는 아냐…보완 필요"시민단체 "범위 포괄적…물리력 남용 가능성"7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경찰관들이 물리력 대응 강화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과 기사는 관계 없습니다.(경찰청 제공) 2021.12.7/뉴스1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경찰 수사력은 그렇게 형편없을까[이승환의 로키]경찰청장 자리 비워두는 '진짜 이유' 무엇일까이기림 기자 '吳 한강버스·李 공소취소' 국감서 공방…추미애·유홍준 공개 사과범여권, 여순사건 78주년 맞아 "진상규명·명예회복 끝까지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