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다시는 국가폭력으로 무고한 국민 희생되는 일 없도록"신장식 "독재와 계엄, 탄압과 학살은 한 세트"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지난 1월 23일 순천 여순사건위령탑을 찾아 묵념을 하고 있다. 2026.1.23 ⓒ 뉴스1 김성준 기자이기림 기자 해경, 최근 5년간 순직·공상 516명…순직 6명 중 4명 구조·구난 과정서 희생여야, 조희대 2라운드 돌입… "탄핵 고심" vs "정치적 속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