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저지로 전경련 앞 출발은 불발…"240여대 참여"'생명을 살리고 해고를 멈추는 240 희망차량 행진' 참가자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과 한진중공업 해고자 김진숙 복직을 촉구하며 드라이브스루 행진을 하려다 경찰에 막히고 있다. 서울시와 경찰은 이날 집회를 금지 통보한 바 있다. 2020.1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기업처벌법관련 기사'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유족 "분통"(종합)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노동계 "중처법 취지 훼손"박수현 충남지사 "4년 내 업무상 사고 재해자 50% 감축"중진공, 중소기업 대상 2027년 경제전망·소비트렌드 온라인 세미나 개최경사노위 위원장 "민주노총 참여 기대했는데…대표성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