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윤장현 사기’ 조주빈 공범들 영장심사 1시간반만에 종료(종합)

피해자에게서 뜯어낸 돈 조주빈에 전달한 혐의
범죄수익금 은닉, 마약판매 광고 혐의도

본문 이미지 - 탤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이 손석희 JTBC 사장을 상대로 저지른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2명이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0.5.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탤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이 손석희 JTBC 사장을 상대로 저지른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2명이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0.5.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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