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후보 선출' 정견발표…김 "李정부 국정과제 조기완수"조 "입법속도전·예측 가능 국회"…박 "남북관계 물꼬 트겠다"김태년(오른쪽부터), 조정식, 박지원 국회의장 후보를 비롯한 의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단 후보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의장김태년박지원조정식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이승환의 로키]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관련 기사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프로필] 조정식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온화하지만 단호한 정책통[뉴스1 PICK]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조정식 "효능감 있는 국회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