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 척결" 비웃은 '갓갓'-조주빈…혜화역시위 때 n번방·박사방 오픈

지난 5일 통과된 성폭법 개정안에도 디지털성범죄 처벌 제외
"불법촬영 담론 아직도 부재…이제라도 기초체력 쌓아야"

본문 이미지 - 2018년 10월6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일대에서 열린 제5차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18년 10월6일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일대에서 열린 제5차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시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불법촬영 범죄를 규탄하는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가 2018년 12월2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 6차 마지막 집회를 하고 있다.2018.12.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불법촬영 범죄를 규탄하는 여성단체 ‘불편한 용기’가 2018년 12월2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편파판결, 불법촬영 규탄' 6차 마지막 집회를 하고 있다.2018.12.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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