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한 성 착취물로 협박하고 심리적 지배""사회 경종 울려 모방 범죄 예방해야"8일 서울경찰청이 텔레그램에서 피라미드형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 씨(33·남) 신상을 공개했다.(서울경찰청 제공) 2025.2.8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김녹완문혜원 기자 '13세 학대 피해아동' 신상공개 막았다…공소청, 공익대표 기능 강화검찰총장 대행 만난 중수청장 "친정 온 기분…리니언시, 상호 협력"(종합)관련 기사대법원,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속보] 대법원,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되나…오늘 대법 선고대법원,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전도사 징역 5년 확정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2심 무기징역 불복…대법원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