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포함 234명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역대 최대 피해자텔레그램에서 피라미드형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 (서울경찰청 제공) 2025.2.8/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김녹완텔레그램성착취목사방자경단무기징역서한샘 기자 19년 만의 '전원 구조'도 잠시…대우건설 '원전의 꿈' 흔들[종목현미경]'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관련 기사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1심 무기징역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