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확진자 폭증 전 우리교민 마스크 구비 "다행"공항 이용은 '여행 감소·제한'에 한산한 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복판에 코로나19 관련 용품을 파는 노점상이 등장했다. 이동용 책상에는 손소독제와 마스크, 장갑이 놓여있다. (뉴욕교민 양지우씨 제공) 2020.3.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중 미세먼지, 갈등에서 성과로…베이징 이 탑, 韓에도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9일 밤부터 '눈폭탄' 쏟아진다…최대 20㎝ 쌓인 뒤 주말 -15도 한파박종홍 기자 정부 경제성장 로드맵 제시…재계 "재도약 새 불씨되길" 환영(종합)정부 "올해 경제 반등 원년" 선언…경총 "환영, 속도감 있게 추진"관련 기사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다시 화두 오른 '고령자 운전'…"운전면허 반납제 지원 확대해야"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