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 계속 진행…나름 최선 다했지만 아쉽다"버닝썬 사건에서 클럽과의 유착 의혹을 받는 윤모 총경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버닝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경찰청에 대한 두 번째 압수수색을 단행한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취재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윤총경경찰총장버닝썬윤규근유인석경찰청서울지방경찰청지능범죄수사대관련 기사'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경찰 떠나시민단체 서민위,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검찰 고발버닝썬 전 직원 "경찰들, 한 달에 몇 번씩 여자 접대 받았다" 유착 폭로'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한직 치안지도관으로 인사 발령시민단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맞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