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사생활" 비공개 처분…이의신청도 각하지난 2022년 11월 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뉴스1 DB) 2025.6.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이해충돌 정보공개신윤하 기자 인권위, '혐오표현 판단기준' 논하는 2차 토론회 열어지하철 6호선 안암역 가스 유출…20분만에 열차 운행관련 기사제주도지사·교육감 후보들 "당선 후 청렴·투명 행정 구현" 약속대통령비서실, 이해충돌 정보 비공개…참여연대 "이의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