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사생활" 비공개 처분…이의신청도 각하지난 2022년 11월 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뉴스1 DB) 2025.6.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이해충돌 정보공개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제주도지사·교육감 후보들 "당선 후 청렴·투명 행정 구현" 약속대통령비서실, 이해충돌 정보 비공개…참여연대 "이의 신청""축제 대행사 선정, 업자-심사위원 비리 의혹…특정업체 수주 반복"[인터뷰 전문]오기형 "상법 개정, 이례적인 것 아냐…제도 개선 시작"[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