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병무청장에 해당 규정 삭제·제도 개선 권고50사단 상근 예비역 김주현 상병(오른쪽)이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소독 작업을 펼치고 있다.(2작전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0.3.19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상근예비역이동건 기자 노동·시민단체 "초광역특구법은 무분별한 규제 완화…즉각 철회해야"경찰 '농지 전수조사·달걀 수입 논란' 송미령 농심품부 장관 고발 접수관련 기사인권위 "자살 예방·상근예비역 신상 관리 강조 직무교육 필요"李, 측근 전진배치·쇄신 박차…尹 선대위 개문발차 "정권교체 대장정"국민의힘 “육군훈련소 생활관 시설개선 예산 편성 건의서 전달”"퇴근후에도 GPS 켜" 인권위, 해병대 사단장에게 재발방지 대책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