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등 11개 단체 "노동권·의료 공공성·주거권 훼손 우려"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참여연대 등 11개 단체는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균형발전을 명분으로 한 무분별한 규제 완화를 비판했다. 2026.10.26 ⓒ 뉴스1 이동건 기자관련 키워드민노총참여연대초광역투구법이동건 기자 자녀 태어난 현역병, 의대 졸업 이유로 상근예비역 불가…"학력 차별"경찰 '농지 전수조사·달걀 수입 논란' 송미령 농심품부 장관 고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