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까지 KTX취소표 '줍줍'…"6시간 입석해도 친구 보고 싶어" "가족에 먹일 음식 준비" 정겨운 분위기…고속도로 정체도 완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역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열차로 향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오대일 기자
추석 명절 연휴 첫 날인 24일 오전 경북 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포항~울릉 정기여객선인 대저페리(주)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최창호 기자
추석을 앞둔 23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이 귀성객과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다.2026.9.23 ⓒ 뉴스1 홍수영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616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2026.9.24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