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철강업계, 화물차 종사자 원만한 합의점 찾아주길포스코 포항본사.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11.8 ⓒ 뉴스1 최창호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 포항제철소노조잠정합의안 부결고민최창호 기자 41년 전 우승 투수도, 차 안의 팬도…삼성 우승에 경북 포항 '들썩'포스코 노조, 임금 잠정안 부결…"또 파업하면 지역사회 못 버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