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장례업체 수사…반려동물 주인 250명 신고반려동물 화장터에서 화장을 앞두고 안치되어 있는 강아지. (기사의 특정 내용과는 상관 없는 자료사진) 2019.1.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화장반려동물김기민 인턴기자 '청혼여행' 호주서 철창→5년형…가방 도둑 쫓던 20대男의 비극"아내가 여탕 몰래 찍고, 남편이 팔아"…4000만원 챙긴 日부부관련 기사허태정 "2차 공공기관 유치, 시청사도 내줄 각오로 임해야""마지막 이별도 존엄하게"…반려동물 장례에 필요한 기준"청년엔 판로, 중장년엔 만남"…행복한백화점 '지역 상생' 나서양천구, 청년 창업가 판로 넓힌다…8~9일 '청년 팝업 데이'우리와주식회사, 성숙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임직원 복지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