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노후 공동주택 전기안전점검 의무화자동확산소화기 서울 3만9000가구 시범…2028년 전국 확대지난 23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 아파트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의 아파트 실물 화재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실험은 스프링클러 미설치 주택의 화재안전 강화방안 모색을 위한 것으로 휴대용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재현실험도 함께 진행됐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스프링클러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서울숲·거여공원서 '소나무재선충병'…서울시, "확산 차단 총력"금천구,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배출 자제…27일 오후 6시 재개관련 기사공장 위험물 방치도 '안전신문고'로…우수신고 최대 100만원"당근 중고거래때 모바일 신분 인증"…행안부, 국민체감 과제 8건 추진청소년 수련·복지시설 64개소 대상 민관합동 안전점검 실시74명 사상 낸 대전 공장, 안전관리 '구멍'…연간 2회 '자체점검' 그쳐행안부, 노후아파트 화재 대응 강화…연기감지기 보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