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내부 소화전만 있으면 '만족'…시정조치 통보만불법 증축 공간서 사망자 다수 발견…나트륨 취급 위반 의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가운데)이 22일 오후 4시 대전시청 브리핑실에서 대전 공장 화재 관련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안전공업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22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경찰, 소방,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대전화재화재김종서 기자 밤낮으로 소주 6병 만취운전…사망사고 내고 돌아가 잠든 60대 중형반도체 골칫거리 '잡음'을 두뇌모사 기술로 정보처리 자원화관련 기사대전문화재단, 22일 '에너지의 날' 전직원 소등 캠페인 동참56년 만에 풀린 獨 유대인 요양원 방화…범인은 '히틀러 숭배' 네오나치"지역 상권 경쟁력 확보"…소진공, 대전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논의대전문화재단, 테미오래6호 관사서 '건축유산' 무장애 기획전대전 중구, 서대전역서 폭발물 테러 대비 대응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