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내부 소화전만 있으면 '만족'…시정조치 통보만불법 증축 공간서 사망자 다수 발견…나트륨 취급 위반 의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가운데)이 22일 오후 4시 대전시청 브리핑실에서 대전 공장 화재 관련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안전공업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22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경찰, 소방,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대전화재화재김종서 기자 검찰,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피해자 가족에 생계비 등 경제적 지원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사망자 빈소 나흘 만에 마련관련 기사천안 경부고속도서 승용차 등 3대 추돌…차량 화재 전소한화에어로 56동 '세척공실', 방사청 화재안전조사서 빠졌다경찰, 한화에어로 서류·전자정보·휴대전화 등 5400여점 압수물 분석"아들아 가지마" 위패 앞 오열…한화에어로 분향소 눈물바다"폭발 사고 공정실에 위험물 가득" 지적에 한화 "혼합한 비위험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