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상 내부 소화전만 있으면 '만족'…시정조치 통보만불법 증축 공간서 사망자 다수 발견…나트륨 취급 위반 의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가운데)이 22일 오후 4시 대전시청 브리핑실에서 대전 공장 화재 관련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안전공업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22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경찰, 소방,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대전화재화재김종서 기자 우주에서도 안약 '쏙'…중력 필요 없는 웨어러블 안약 패치 개발이별 통보한 연인 찾아가 흉기 살해 30대, 2심도 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산재 사망 3분기 누적 첫 300명대로 감소…노동부 "예방·현장 협업 효과"대전 1인극 축제·대전음악제 잇따라 개최…지역 예술인 무대 확대11대 대전문학관장에 함순례 시인…임기 2년소방청, 데이터센터 배터리 화재위험 실물 실험…안전기준 마련 추진李대통령 지지율 37.3%…정당 지지도 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