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피고인 신문서 "신고 막으려 살해" 진술변호인 "리얼돌로 살인 연습했을 가능성" 주장31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피해자 유족 측 변호인이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4차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성범죄 살해조수민 기자 서용좌 작가, 신작 장편소설 '침묵과 침묵 사이' 출간'서편제 박동실제 심청가' 소리꾼 김지연 발표회 담양서 개최관련 기사[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사형 미집행 29년…사형수 52명과 '남아있는 형벌'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여성혐오범죄 충분히 다루지 않아"…광주여성단체, 장윤기 판결 비판[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