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피고인 신문서 "신고 막으려 살해" 진술변호인 "리얼돌로 살인 연습했을 가능성" 주장31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피해자 유족 측 변호인이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4차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성범죄 살해조수민 기자 장성 북하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완진…0.75㏊ 소실(종합)노동단체 "모든 이주노동자 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례안 환영"관련 기사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여성혐오범죄 충분히 다루지 않아"…광주여성단체, 장윤기 판결 비판[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17년 전 연쇄 성폭행·살인 이향열처럼…장윤기, 사형 선고될까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