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M 캣캠프서 고양이 친화 진료 노하우 공유한국고양이수의사회 2026 KSFM 캣캠프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패널 토론자들이 한국고양이수의사회 감사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한국고양이수의사회 관계자들이 행사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고양이수의사반려묘동물동물병원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남아 펫시장 잡아라"…방콕 한국관서 36개사 존재감 드러내"진료도 바쁜데 직원 관리까지"…동물병원 원장 부담 덜어준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24시 SNC동물메디컬센터, 2026 아시아 베스트 동물병원상 수상만성신부전 치료방법은…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29·30일 세미나관련 기사"고양이 다리가 자꾸 부어요"…알고 보니 악성 종양이었다"보호자와 대화하면 AI가 진료 기록"…우리엔, 위보이스 2.0 출시외과 수의사 김효주 원장, 여교수들 앞에서 전문성 빛냈다샴·아비시니안 고양이라면 주의…간 파열 부르는 희귀질환"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대륙서 존재감 과시한 韓 수의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