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자리있음" 돗자리 노골적 문구…서울시 "주인 없으면 수거"계속된 단속에 "밤새서 자리 사수"…상행위 아니라 규제 근거 없어5일 오후 8시 30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가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전야제를 알리는 소규모 불꽃놀이가 진행된 뒤에도 정리되지 않은 돗자리들이 깔렸다./뉴스1 ⓒ News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래한강본부한화그룹윤주영 기자 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서리·얼음[내일 날씨]"이틀전만 해도 더웠는데"…쌀쌀한 출근길에 외투 꺼낸 시민들한수민 기자 AI 해킹 대응 '허점'·티빙 정보유출 질타…개보위, 제재 강화(종합)[국감초점] 개인정보 유출 비판…野, 수사기관 국무회의 불참 요구(종합)관련 기사[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