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자리있음" 돗자리 노골적 문구…서울시 "주인 없으면 수거"계속된 단속에 "밤새서 자리 사수"…상행위 아니라 규제 근거 없어5일 오후 8시 30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가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전야제를 알리는 소규모 불꽃놀이가 진행된 뒤에도 정리되지 않은 돗자리들이 깔렸다./뉴스1 ⓒ News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래한강본부한화그룹윤주영 기자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오늘 구속 심사[단독] 지인 폭행 경찰관, '112 출동 자료' 유출 의혹한수민 기자 "우리 홈페이지도 위험한가요?"…PHP 취약점에 속수무책 중소기업정부, PHP 사용 현황 파악 나선다…호스팅·홈페이지 업체와 협의관련 기사[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