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단속해도 끝이없네"…명당 알박기로 얼룩진 불꽃축제 전야제

"5일 자리있음" 돗자리 노골적 문구…서울시 "주인 없으면 수거"
계속된 단속에 "밤새서 자리 사수"…상행위 아니라 규제 근거 없어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8시 30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가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전야제를 알리는 소규모 불꽃놀이가 진행된 뒤에도 정리되지 않은 돗자리들이 깔렸다./뉴스1 ⓒ News1 한수민 수습기자
5일 오후 8시 30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가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전야제를 알리는 소규모 불꽃놀이가 진행된 뒤에도 정리되지 않은 돗자리들이 깔렸다./뉴스1 ⓒ News1 한수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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