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자리있음" 돗자리 노골적 문구…서울시 "주인 없으면 수거"계속된 단속에 "밤새서 자리 사수"…상행위 아니라 규제 근거 없어5일 오후 8시 30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전야제가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전야제를 알리는 소규모 불꽃놀이가 진행된 뒤에도 정리되지 않은 돗자리들이 깔렸다./뉴스1 ⓒ News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미래한강본부한화그룹윤주영 기자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의혹, 엇갈린 검경 판단…다시 '보완수사'제주 실종사건 부실대응 지적…경찰 "실종자 대면 기록 남겨야"(종합)한수민 수습기자 전문 투자자 사칭해 수억 원 가로채고 잠적한 50대 남성에 실형주식 매수 유인해 22억 부당이득 챙긴 '핀플루언서'…징역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