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 공간 96% 포화…수의사 1명당 94마리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에 보호 중인 악어류(왼쪽)와 라쿤(신정훈 의원실 제공) ⓒ 뉴스1유기·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에서 보호되고 있는 라쿤들(의원실 제공)ⓒ 뉴스1연도별 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 사육공간 현황(의원실 제공) ⓒ 뉴스1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의원실 제공) ⓒ 뉴스1국립생태원 야생동물 보호시설에 보호 중인 거북이와 뱀(의원실 제공) ⓒ 뉴스1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야생동물동물전시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기자의눈]"네로야, 이제 학대범은 개 못 키우게 할 수 있대""배울 점이 정말 많다"…中 수의사들이 놀란 한국 동물병원관련 기사"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