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미취학·초등생 학부모 905명 대상 대입제도 개편안 설문수능 서·논술형 평가 찬성 54.5%…전 과목 절대평가 찬성 60.7% (윤선생 제공)관련 키워드수능대입김재현 기자 경희대·경기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논의…과학·예술 전문가 참여'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한민아 기자 소방청, 태풍 '참피' 북상에 긴급구조태세 점검…제주·남부 호우 대비'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관련 기사"내 점수로 어느 대학 갈까"…네이버, 수능·입시 검색 확 바꾼다[단독] AI 안경 부정행위 터졌는데 대학들 '무방비'…대교협, 대응 요청'수시 먹통' 대책부터 교육교부금 갈등까지…교육위 종합감사 마무리[단독] 수험생 사이 퍼진 '수능약·면접약'…청소년 처방 22% 증가국교위, '10년 교육계획' 발표 연말로 연기…대입 등 이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