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소장도 군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고립 사흘 만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네팔 육군 소속 헬기가 구호물품을 싣고 카트만두 군 비행장에서 수해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카트만두두산에너빌리티구조윤주현 기자 외교부, 美 대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대응 점검…유관기관 회의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관련 기사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튼튼한 건물이 이쑤시개처럼 사라졌다"…네팔 홍수 사망 472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