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소장도 군 헬기로 안전지역 이송…고립 사흘 만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현지시간) 네팔 육군 소속 헬기가 구호물품을 싣고 카트만두 군 비행장에서 수해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네팔홍수카트만두두산에너빌리티구조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