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수마가 할퀴고 간 통영·거제…일상 마비

거제 958㎜·통영 751.3㎜ '물폭탄'
산사태·침수 등으로 재산 피해 124건 잠정 집계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토사에 묻힌 차량을 빼내기 위해 흙을 파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토사에 묻힌 차량을 빼내기 위해 흙을 파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한 주민이 피해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한 주민이 피해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피해 현장을 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피해 현장을 본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관계자들이 긴급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관계자들이 긴급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토사에 묻힌 차량을 빼내기 위해 흙을 파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토사에 묻힌 차량을 빼내기 위해 흙을 파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돼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돼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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